macOS + zsh 환경 설정 완벽 가이드 (.zprofile vs .zshrc)
PATH를 .zprofile에 넣었더니 IntelliJ 터미널에서만 안 잡히는 이유를 두 파일의 실행 시점 차이로 갈라 정리하고, 잘못된 설정 한 줄로 터미널이 죽었을 때의 진단·복구 절차까지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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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편 · 아카이브에서 필터로 보기
PATH를 .zprofile에 넣었더니 IntelliJ 터미널에서만 안 잡히는 이유를 두 파일의 실행 시점 차이로 갈라 정리하고, 잘못된 설정 한 줄로 터미널이 죽었을 때의 진단·복구 절차까지 붙였다.
네임스페이스가 Terminating에서 멈춰 지워지지 않는 이유를 Finalizer 동작 구조로 설명하고, 컨트롤러가 죽어 정리가 끝나지 않을 때 finalizer를 걷어내 강제 삭제한 절차와 그 위험을 남겼다.
장애가 나면 반사적으로 치게 되는 kubectl 명령을 상태 확인 → 이벤트·로그 진단 → 재시작 → 재확인 순서로 묶어둔 짧은 명령어 모음.
Loki와 Grafana가 통신하지 못하는 장애를 거슬러 올라가니 Calico ServiceAccount에 RBAC 권한이 없어 CNI가 아예 동작하지 못한 것이었고, ClusterRoleBinding으로 권한을 주자 아래 서비스들이 연쇄로 복구된 진단 기록.
프로메테우스와 Loki를 올렸는데 Pod가 READY 1/1이 되지 않고 멈춘 원인이 CNI 플러그인 부재였음을 확인하고, Calico를 설치해 Pod IP 할당부터 되살린 기록.
GStreamer를 네이티브로 다루려고 x86_64 노트북에 우분투를 듀얼부팅으로 올린 준비 기록. SATA를 RAID에서 AHCI로 바꾸기 전에 윈도우를 안전모드로 먼저 부팅시켜 드라이버를 잡아두는 순서가 핵심이다.
GStreamer에 기여하려고 코어·플러그인 개발 패키지와 파이썬 바인딩까지 설치한 기록. 미디어 런타임 중심의 준비가 자바·스프링의 빌드 도구 중심 준비와 어떻게 다른지 견줘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