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treamer 네이티브 환경의 X86_64 환경에서 리눅스 듀얼부팅 준비해보자
GStreamer를 네이티브로 다루려고 x86_64 노트북에 우분투를 듀얼부팅으로 올린 준비 기록. SATA를 RAID에서 AHCI로 바꾸기 전에 윈도우를 안전모드로 먼저 부팅시켜 드라이버를 잡아두는 순서가 핵심이다.
시리즈 · 3편
듀얼부팅 환경 준비부터 로컬 빌드, 기여를 위한 커밋 정리까지의 기록
GStreamer를 네이티브로 다루려고 x86_64 노트북에 우분투를 듀얼부팅으로 올린 준비 기록. SATA를 RAID에서 AHCI로 바꾸기 전에 윈도우를 안전모드로 먼저 부팅시켜 드라이버를 잡아두는 순서가 핵심이다.
GStreamer에 기여하려고 코어·플러그인 개발 패키지와 파이썬 바인딩까지 설치한 기록. 미디어 런타임 중심의 준비가 자바·스프링의 빌드 도구 중심 준비와 어떻게 다른지 견줘봤다.
의미 없는 `.` 커밋이 원격까지 올라간 상태에서 기여용 PR을 내기 위해, interactive rebase로 커밋을 squash하고 amend로 메시지를 다듬어 이력을 정리한 기록.